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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밐을 파던 나

에렌이 난 네 동생도 자식도 아니야! 이럴땐
아냐.. 에렌도 언젠간 미카사의 마음을 알아줄거야
이랬고 머플러를 둘러줘서 고마워! 이때는 아 역시 엘밐 이랬는데

지금은 걍 쟝미카사 팔래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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