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지침으로 이별통보받았었고
바로 붙잡기보다는 시간을 갖기로 했었어요
그 시간이 문제의 원인과 고쳐나가야할 것들을
알 수 있는 시간들이었고
그걸 대화 통해 알렸고 결국엔 서로 같이 노력하기로했어요^^
어색함이 돌다가 이것도 금방 사라지고 다시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그렇게 노력해가고 있어요^^
되게 의존적인 연애를 했는데
이번에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내는 법도 배운 것 같아요
재회를 바라시는 분들 아닌 분들
모두모두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