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생 살러 왔는데

새벽에 벌어진 일 보고 깜놀+어이상실+분노 중

진짜 우리 판이든 어디든 애들 어그로 끌릴까봐 숨소리도 조심스럽게 적는데 가만히 있는 우리 애들한테 왜 그러냐


(회사에서 뒤늦게 분노 글 싸지르고 있는데 팀 동료가 아침부터 누구한테 그렇게 문자 하시냐고 연애하냔다... 뭥미...)

+도영할미라 그런지 분노가 자꾸 크레센도로 올라가네
추천수6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