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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4살 패션천재로 불리는 남자 디자이너

ㅇㅇ |2021.02.16 10:12
조회 21,771 |추천 38




 




올해 만24세 나이로 로샤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샤를 드 빌모랭'



작년엔 자기 브랜드도 선보임













 





엄청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아트워크를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












 




씨엘도 입었던 적이 있음














 




근데 디자인도 멋있고 유니크 하지만

이 글을 쓴 궁극적인 이유...














 





그의 얼굴














 

 

 




너무 잘생김

영감 돋는 예술인 같이 생겼는데다 분위기까지 오짐

비요른 안데르센 닮았다는 얘기도 많이 나오더라













 



새우?


얼굴 보느라 나중에 알아챔














 

 

 




프랑스 명문가 출신이고

고모할머니가 루이즈 드 빌모랭이라는 작가인데

어린왕자 쓴 생떽쥐페리의 약혼녀이기도 했음 (결혼은 안함) 


그리고 로샤스의 부인과 친구였기도 해서 

이번에 로샤스 CD 되면서 인연이 약간 화제가 되기도 함














 

 

 




+ 나이가 어림


+ 작년에 패션계 안좋은 상황에서 오뜨꾸뛰르 쇼로 주목받음


+ 로샤스 CD 발탁






ㅇㅇ그렇다고 한다

추천수38
반대수8
베플ㅇㅇ|2021.02.17 12:35
다 좋은데... 스타일도 좋은데.. 새우는 대체 왜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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