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 남자의 여쟈>
친구 집에 놀러와서
친구남편이랑 부엌에서 키스 하고싶다는 미친 X...
머리카락 쥐뜯기고 처맞아도
우린 둘이 아니라 하나였다고 말하는 X...
친구한테 나 니남편 사랑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X..
난리통인 와중에 안경이나 벗으라고 드립 날리는 X..
친구 남편 뺏은 주제에
친구한테 고민상담하러 가는 찐미친X..
이런 말도안되는 캐릭터를 김희애가 해서 살렸다는 평
그당시 실제로 너무 리얼해서(연기가)
실제로 남편분과 파경설이 돌았다고 함ㄷㄷ
연기 살살 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