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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케 생각함..?




돈을 지불한 거에 대한 보상? 값어치?가 없는 건
돈을 냈는데 물건을 못 받은 거랑 같은데
소통이 유료화되면서 소통 자체가 상품화된 것 같아서
뭔가 안타까움..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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