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갑자기 그림그려보고 싶어서 1년만에 그림그려본 곽판녀야 반가워
스크롤이 좀 길 수 있으니 보기 귀찮으면 나중에 심심할 때 구경해죠 ㅇ_<

하 뭐가 문젠지 난 아직도 모르겠어 눈? 빗자루같은 앞머리? 분명 그릴 땐 나쁘지 않았는데 그리고나니까 미카사가 아니라 밐아사가 된 느낌.. 그래서 머감고 미카사를 그리기로 결심했어

머감고 미카사는 구축됐어

머감고는 가볍게 포기하고 울 히숙이언니 크리스타시절 그리워서 그려봤어 쁘이

요즘 에렌히스 에렌미카 난리잖아.. 히숙이언니 그리다가 생각나서 에린 뒷담까는 히스미카 그려봤어 참고로 난 에렌히스파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히숙이언니 머리를 어케그릴지 머르겠는거야 그래서 정면으로 한번 그려봤는데 귀여워서 들고왔어

위에 히숙이 언니 정면그림 그리는거 쟈밌어서 다른애들도 그려봤어 근데 쟝부터는 슬슬 기억이 안나서 화나서 관뒀어 쟝 사랑해

쟝 옆에 그린거 못아ㄹ아볼지 모르겠지만 페트란데 난 리바페트를 사랑해 그런김에 페트라 그려봤어

사실 그거 아니 얼마전에 강아지상 고양이상 나른상 물어본거 나야 그래서 그려왔는데 부끄러워서 못올렸어

난 고양이상 좋아해

고양이상 언니 맘에 들어서 하나 더 그려봤어

사실 하나 더그림
쩝 다썼는데 마무리를 못하겠다 여기까지 보느라 수고했고 심심하면 첫번째 미카사 리터칭 해볼게.. 다들 12시에 과몰입토론 참여하자❤️

쟝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