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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매일 계속 바쁘구나

마크 버블 다시 보는데
설날에도 가족들이랑 따뜻한 시간 보내라 해놓고 자긴 연습가고
일요일에도 해피발렌타인 인사해놓고 또 슈퍼엠 스케줄가고 그랬었네.
우리가 모르는 때에도 어딘가에서 항상 일하고 있는게 뭔가 새삼 신기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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