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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에 울컥하네

톡선에 가 있는 글 보다가 본진 1위 했을 때 어땠냐는 글이 어떤 니스가 댓글 남겼는데 그 댓글 읽다가 나 혼자 울컥함.......우리 애들 1위 했던 거 펌피럽 때부턴 다 봤는데 ㄹㅇ 아직도 1위 부를 때 그 떨림이 생생하고 울컥하고ㅠㅠ 그 댓글 쓰니....야심한 밤에 내 눈에서 땀나게 만들다니....후.....이참에 우리 애들 1위하고 브이앱 한거 복습하러 가야겄다.....승민쓰 생일축하 받다가 뿌에에엥 하는거 봐야겄어.....그리고 울림 한마디 하자면.....빨리 채골 내놔........쇼.챔 1위한거 비하인드 내 놓으라구.....어떻게 거기서 끊을수가 있냐 치사하게.....치사빵꾸똥꾸다 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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