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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캐들 현대에 있다면?? 드림3

(그렇게 미카사는  벌로 방과후에 청소가 있었고  종이 치고 시험이 시작되었다) 
어라.. 이 지문... 심장을..바쳐라..? 뭐지 어디서 본듯한 말투인데 ... 에이 모르겠다 왜이렇게 어려운거야  (다들 종이 넘기는 소리가 들리고 에렌 심장은 계속 쿵쿵거린다) 
왜 다들 빨리 푸는거지.. 나만 지금 2번 문제에 있는건가 ?! 
(앞에서 쟝이 마르코한테 쪽지 달라고 계속 쿡쿡 찌르는걸 목격한 에렌)
뭐야.. 쟝 이 새기 .. 항상 시험 통과한게 마르코한테 답을 받아서 적은거냐? 구축해버릴거야 ... 시험끝나고 가만 안둔다 ... 
(모든 시험이 끝나고)    
어이! 쟝! 너 잠깐 나좀 봐 
이런이런~ 에렌 .. 난 나보다 멍청한 애랑은 말을 안해서 말이지 빡빡이랑 먹보녀석이랑 셋이 대화하면 어울리겠다 ㅋㅋㅋㅋ 그치 라이너? 
? 말같이 생긴 녀석 .. 넌 누군데 나한테 말을 거는거냐 
(베르톨트) 라..라이너..! 우리반 반쟝 쟝이잖아 ..!! 
아..그런가 미안하다 쟝 누군지 몰랐네 근데 방금 나한테 뭐라 했었어? 
아..아니야 신경쓰지마 
(에렌) 야야야야! 쟝 ! 너 지금 내가 너보다 멍청하다는 뜻이냐?? 
당연한걸 왜 묻고 있나~ 만일 이번 시험에 너가 나보다 높은 점수가 나온다면 내가 삭발을 하고 만다 
크윽 .. 널 이겨주겠어 꼭 
(시험 결과가 나오고 나서 ) 
어이 에렌 ! 너 몇등급 나왔냐 ? 
너 먼저 말해 .. 
나? ㅋㅋㅋ 난 이번에 국어 3등급 떴다 하 하 
뭐? 3등급 ??? 



벌써 3번째ㄴ ㅔ .. .이번에도 괜찮으면 추천 눌러 주 ㅓ ... 그리고 일부로 고딩때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몇등급 떳냐 이런 언급한거니까 .... 이상하게 보지 망 ..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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