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진우로부터 시작됨
광희와의 첫만남에서 울었던 진우
그치만 민호앞에선 울기는 커녕 먹던 과자도 나눠줌ㅋㅋㅋ
po 질투 wer
“진우가 먹여주고 싶나봐 난 먹여준 적도 없는데.”
“아니 처음이라서~”
(말투 눈빛 자세 전부 찐친 그 자체ㅋㅋㅋㅋ)
“삼촌 지난번 처음 왔을 땐 진우 안그랬잖아..~”
“아니 근데...”
“여기서 막 짜증내고 나한테...” (궁시렁)
“아니 그건 원래 어쩔 수가 없고 처음 왔잖아~ 한 번만 왔잖아~”
표정 손짓 다 찐친이라고ㅋㅋㅋㅋ
마지막까지 궁시렁대는 광희와
그걸 지켜보는 나은이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광희와 나은이가 찐친이구나 싶었던 장면
(실제로도 자주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듯)
아침에 파추호랑 건후 다 자고 있어서
놀아줄 사람이 없으니 아빠 핸드폰 가져와서
광희한테 영상 통화함ㅋㅋㅋㅋ
왜 전화했냐고 추호가 물으니까
광희가 자기 사랑해서 그렇대ㅠ
++) 손님 누가 올지 모르는 상황
안나한테 광희 삼촌 오냐고 묻는 나은이
엄마는 모르겠다고 함
그랬더니 광희가 올 거 같다는 나은이
엄마가 왜 광희 삼촌이 올거라 생각해?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함ㅠ
광희 세상 부러움ㅠ
광희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해.....부럽다 ㅠㅠㅠㅠㅠ
찐건나블리와 광희의 우정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