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귀를 좀 크게 두 번 꼈는데 아빠가 나보고 ㄹㅇ 찐텐으로 방귀 그렇게 뀌면 밑에 집에 들린다고 뭐라함 한숨도 쉬면서
내가 밤이나 새벽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지굼 점심이고 평소에 층간소음 낼만한 짓 안해
집에서 걸어다니면 발 소리고 난다고 해서 살금살금 다니고 그러는데
ㅅ1ㅂ 방귀 꼈다고 ㅈㄴ 혼내네 개서럽다
난 도대체 어디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냐
내가 방귀를 좀 크게 두 번 꼈는데 아빠가 나보고 ㄹㅇ 찐텐으로 방귀 그렇게 뀌면 밑에 집에 들린다고 뭐라함 한숨도 쉬면서
내가 밤이나 새벽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지굼 점심이고 평소에 층간소음 낼만한 짓 안해
집에서 걸어다니면 발 소리고 난다고 해서 살금살금 다니고 그러는데
ㅅ1ㅂ 방귀 꼈다고 ㅈㄴ 혼내네 개서럽다
난 도대체 어디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