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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평생 제목 길게 가는 건 좀 뇌절이니까

꿈의 장에서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긴 함
그리고 대부분 짧은 제목 별로라고 하던데
카오스 앨범부터 1~3글자 제목으로 확 바꿔버리는 것도
투바투한테는 유니크하고 좋다고 생각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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