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사극 <용의 눈물>에 등장하는 어의 영감
단순 조연에 불과한 캐릭터이나,
극 중 드러나는 그의 커리어는 정말 어마어마 하다
신덕왕후 강씨 (태조 이성계의 왕비)
못 살림
익안대군 이방의 (이성계의 3남, 태종 이방원의 친 형)
못 살림
태조 이성계
못 살림
민제 (태종의 장인, 왕비의 아버지)
못 살림
정안왕후 김씨 (조선 2대왕 정종의 부인, 당시 대비마마)
못 살림
성녕대군 (태종 이방원의 막내아들)
못 살림
정종 이방과 (조선 2대 임금, 태종의 친형)
못 살림
원경왕후 민씨 (태종의 부인, 세종대왕 엄마)
못 살림
저 화려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태종이 죽기 직전까지
어의 자리를 지키며 마지막화에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