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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조넌스 파트원 자컨 투표할때

무조건 릴캠미만잡이라고 생각했는데 만약 파자마 파티나 다른게 됐으면 어땠을까 싶음 ...
릴캠이 싫다는거 절대 아니야!! 소소한 일상 보는거 엄청엄청 좋은데 ㅋㄹㄴ 때문에 뭔가 할 수 있는게 별로 많지 않기도 하고 23명 릴캠이라는게 생각보다 더 오래걸리고 방대한 작업이었구나 싶어서

난 엔시티 월드에서도 제일 기대했던게 23인끼리 새로운 케미로 뽀짝거리는거 보는거였는데 어딘가 미션을 위한 방송이 되어버린 느낌이라 뭔가 2020으로 보고싶었던 자잘한 모습? 그런게 충족될만한게 별로 없었거든 ...
그래서 지금은 파자마파티가 선택됐으면 어땠을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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