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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419다큐 1회 요약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멤버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우: (02년생)  래퍼, 분위기메이커
레오: 랩, 언어천재
제로: 랩, 비주얼
노아: 리더, 랩, 댄스, 작사
케빈: (2001년생) 팀내 보컬 조교
시안: (2001년생) 보컬 감각적으로 노래
온: (2002년생) 팀내 랩 발전형 가수 랩 보컬 다 가능
카이리: 랩, 춤, 보컬, 미소, 먹보 (부대찌개 좋아함)
키오: (2004년생) 막내, 귀여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t1419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계의 여러 질병, 전쟁, 빈곤 등 문제를 10대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비판하고 10대의 마음을 대변함
글로벌 프로젝트 기획으로 해외오디션으로 맴버 발탁된 9명 그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t1419멤버가 된 계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로: 유치원부터 축구를 10년동안 하였으나 그만두고 친구가 보여준빅뱅영상보며 감동 멋있고 매력있어서 하고싶어짐
건우: 음악을 좋아함. 어릴때부터 피아노 선생님인 엄마따라서
피아노 소리를 들고자라서인지 음악은 물론이고 춤추는걸 좋아함.
피아노도 재미있으나, 음악을 몸으로 표현하는 춤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김.  하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춤추는 것에 대한 반대가
심했다. 하지만, 저는 춤을 추겠다 하면서 포부 보여줌. 공연 나가고
새벽 5시 학원 가서 연습하는 모습 모여주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허락해줌
온: 아버지가 가수 반대 하였지만 무작정 혼자서 오디션을 보고
합격한 후에 계약하러가야한다고 하자 아버지가 진심을
이해해주시고 아버지랑 얘기한 후 동의를구하는데 성공했음
케빈: 처음 T1419 멤버로 결정되었을때 당장 엄마에게 전화걸어 데뷔할거 같다고 말하자 어머니 엄청 좋아하시면서 우는 목소리 들려서 일부러 전화를 빨리끊음
레오: 항상 하는 생각은 여기에 있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다.
모든 맴버들이 오디션 합격한 이후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서 노래, 춤, 연기까지 다방면으로 준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의사소통 문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로: 안무를 시작한지 2년도 안됨. 그래서 다른 맴버보다 더 열심히 안무연습하고 노래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한국어를 해서 하고싶은 얘기가 있는데 소통이 안돼서 답답했음
          의사소통은  모든맴버들의 숙제였음
노아: 팀결성 초기에 일본인 친구들이 한번에 들어와서 사실 막막
했고, 말도 안통하고 문화도 달라서 어떡해 해야 될까? 생각했다고함
제로: 일본인 맴버 중 레오가 한국어를 잘해서 가끔 저도 물어본다고
레오: 아직 한국어 실력이 부족하지만  지금보다 더 못했을 때는
혼자 한국을 돌아다녔다고함. 도움이 많이 됬고, 혼자 돌아다니면서 어떻게 대답하면 되는지 알게 된게 도움이 많이 된거 같다고
노아: 시간이 지나니까 말도 통하게 되고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함. 글로벌한 맴버구성이 훨씬 좋은 것 같음.
다른나라 친구들의 문화도 알아가는거 같다고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일본인 멤버들 한국생활ㅡㅡㅡㅡㅡㅡㅡㅡ
키오: 한국생활이 처음에는 힘들었다고함. 가족이랑 못 만나는 게
힘들고 슬펐는데 요즘은 많이 연락하다 보니 좀 익숙해진거 같다고함
제로: 한국인 멤버들은 쉬는날 집에 갈 수 있는데 일본인 맴버들은
숙소에 있으니까 그럴 때 특히 가족이랑 만나고 싶다고 함.
카이리: 한국생활이 익숙해졌다고함.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셔서 많이 힘들지 않은데 부모님은 당연히 보고싶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카이리에 대한 작곡가 인터뷰ㅡㅡㅡㅡㅡㅡㅡ
카이리는 노력을 제외하면 없을 만큼 노력파인데 바로 시키면 일본발음이 있는데, 연습시간을 주고 확인하면 다르다고 한다. 딱 한국말처럼 딱 들린다고 한다.
노력하면 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는 거 같다고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카이리에 대한 멤버 인터뷰ㅡㅡㅡㅡㅡㅡㅡ
노아: 카이리는 모든 면에서 성실하다. 되게 착하기도 하고 성실하다
건우: 노력을 엄청 많이 하는 친구 그래서 많은 영향을 받고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함
카이리: 한국에 처음 왔을때 다른 맴버들과 실력차이를 많이 느꼈다. 피해를 끼치기 싫고 따라가고 싶어서 매일 죽을만큼 연습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 한국에 와서 아이돌 생활을 하기로 결정했고
한국에 올때 일본에서 다니던 학교도 그만두고 왔다고한다.  그래서    주변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겠다는 마음이 컸던거 같다고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연습하면서 든 생각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안: 긴 시간 연습을 해왔는데 여기까지밖에 성장을 못했나 이런
생각이 들때 자기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서 자책도 했다고 한다.
레오: 새벽까지 다같이 연습할 때마다 너무 힘들었다고한다.
매일 아침이면 힘이 빠져있었다고..
건우: 연습하다보면 자신의 벽과 부딫히는 느낌을 계속 받으니까
그런 것 때문에 계속 더 성장해 나가는 기분이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때문인지 좀 행복한 것도 있다고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야외 퍼포먼스 촬영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아: 땅이나 환경 같은것들이 연습실과 정말 다르다 보니까 사실
적응이 안됬었다. 돌맹이도 많고 땅도 미끄럽고 그러니 그런거 같다.
시안: 카메라가 많다보니까 그런거에 대한 부담감이라든지 ng에
대한 부분을 포함해서 여러가지로 평소와 다른 환경에 대한 적응이
힘들었다. 첫번째신, 두번째신 찍어나가면서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는게 좋았던 거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무관중 무대 촬영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우: 관객없는 무대를 했는데 그때 느낀게 카메라 불이 들어오더라... 불이 들어오는게 방송에 나가는 카메라 라고 했는데 안무도 하고
대형도 맞추고 표정도 해야 되는데 카메라까지 찾으려 하니까 너무어려웠다. 관객없이 하는 공연이 없었으면 지금 좀 더 힘들었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드라큘라 뮤비 촬영 분장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아: 드라큘라라는 곡의 컨셉에 맞게 특수분장을 해서 팬분들에게
깜짝 퍼포먼스를보여주고 싶었다.
건우: 좀비, 헬보이, 처키, 조커 같은 할로윈에 생각나는 그런 케릭터들의 분장을 한 상태에서 퍼포먼스를 하면 좀 더 곡 분위기와 맞고 멋있을거 같다고 해서 하게 되었다. 아마 자신이 기억으로는 1시간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거울속의 자신이 모습을 봤을 때 분장을 직접
하니까 조금 낯설기도 하고 정말 자기가 아닌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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