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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식겁했다;;

n년동안 안 받아주던 내 청혼 드디어 받아주는 줄... 진짜 이러니 너를 안 사랑하고 배겨?

프메 하면 할수록 찬희 말투 너무 설레서 심장이 너무 아파...
채차니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너는 모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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