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비원에이포는 3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잘 하고 있다 생각이 들어
바나들을 위해 노력하고 좋은 노래 들려주려고 하는 모습이 하나하나 눈에 보이는데 갈수록 더욱 더 좋아지더라
하지만 다섯명시절 비원에이포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다섯명이서 활동하는건 이젠 안 바래
특이한 음색을 가졌던 진영, 낮은 목소리로 랩 하던 바로가 그리워
물론 소속사 나간건 밉지
하지만, 애초에 소속사가 열심히 안 밀어줘서 자신들의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곳으로 간거지만..
진짜 미운데 정진영 차선우 둘 다 응원하고 있는 나도 참 웃기고 그러네
사실 2020년까지 10년후 노래 들으면서 2025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2025년 그런거 안 바래
사실 기다리다 지친것도 맞는데
지금은 그냥 5명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사실 유튜브에서 영원 듣다가 현타와서 여기에 글 적어봐
이런 생각은 말할 곳 하나도 없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 영화처럼 1위 한 번도 못 시켜 준거 진짜 슬프더라
예판앨범도 사고 음원도 사고 밤새 스밍에 목 매달았는데 성과가 많이 없어서 마음이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