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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영등포 지하상가 슈퍼식*취업사기

ㅉㅉ |2021.02.18 01:11
조회 1,429 |추천 5

(빡침주의)직장에서의 사대보험문제(영등포 지하상가 슈퍼식*)

 

막가는 영등포 지하상가 슈퍼식*에 사대보험관련 갑질에 대해 털어놔봅니다.

 

아직도 그때 그것들의 행동과 태도에 어이가 없네요. 사과조차 하지 않는 주제에 버젓히 아무렇지않게 장사하는걸 보니 더 열받네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저는 사정상 사대보험가입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전 근무직장을 그만두기전 이 영등포 지하상가 슈퍼식*에 면접을 보면서

 

저는 이러한 사정상 사대보험이 필요한데 들어줄 수 있냐고 처음부터

 

물었어요. 왜냐면 지하상가들은 거의 사대보험이 안되는 곳이 많으니까요. 또 들어주기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서 미리 물어봤던거였죠. 그때까지 걔들이 돈을 끌어모는줄도 몰랐네요 ㅋㅡㅡ그랬더니 면접을 보던 악덕아줌마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남자사장이 나오는데 들어줄거니까 그때 또 한번 말 해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급여 250만원에 식대도 따로 지급된다고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ㅋ

 

그러고 출근날짜를 조율하고 저도 일하던 직장에 일을 구했다고 말하고

 

출근을 하게 되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그때 거기에는 31살 정도는 여자 2명, 그리고 그 면접 본 나이 많은 악덕스런 여자가 근무했고 저녁 때 돈 수거하러 남자사장이 거의 매일 들르곤 했습니다. 또 기타 그 슈퍼식*와 비슷한 지점 몇군데서 근무하는 다른 남자직원들과 여자직원들이 디피바꾸러 오고 놀러오고 그러더라구요.

 

어찌어찌해 시간은 흘러흘러한 2주정도 지났을 때 그 일이 터지고 만거죠.

31살쯤되는 김진*이라는 단발머리 직원이 저에게 '너 사대보험 든다고?여기는 임의로 사대보험은 한명만 들게 되어있는데?', '다들 사대보험 안들어~업장에서 한명은 들어야되니까 나만 들고있는데, 너는 안될텐데?' 갑자기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뭐라는거야ㅋ.’ 라고 생각하며 '아닌데, 들어준다고 했는데 들어주겠지~'하고 가볍게 넘겼어요. 그런데 며칠 뒤에 또 그 말을 하더라구요. 한귀로 흘려듣고 있었는데 자꾸 그러니까 ‘뭐야mm.’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이게 처음이 아닌게 비슷한 일이 또 있었어요.

악덕아줌마가 면접에서 그리고 첫날 밥먹을때 식대는 지급된다고 그러더니 갑자기 그것도 본인이 잘못안거라고 출근 둘째 날인가 그러더라구요. ㅋ 낌새가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넘겼어요 ㅋ 제 돈내고 먹기 시작했죠. 뭐 그래도 250만원이니 뭐 그러려니 했어요. ㅋ

 

근데 또 시간이 지나서 이 사건이 터진거예요. (김진*그 여자애도 깐죽거리는 말투로 '한명만 드는데?'이런식으로 몇차례 말하는데 아오ㅡㅡ )그래서 저는 그 아줌마한테 다시 물었죠. 근데 말을 바꾸는거예요. ㅋ 그 아줌마는 본인은 모르니 사장한테 말해라. 나는 그런 얘기를 한적이 없다. 남자사장이랑 얘기하라고 하지 않았냐 이렇게 말을 바꾸는거예요ㅋ

 

 

일부러 면접때 물어보고서 출근한건데 그런식으로 사람한테 쓰레기짓을 하더라구요.

 

 

얼척이 없어서.

 

 

그 악덕아줌마 재수없는건 일하면서 알긴했거든요. ㅋ 손님들한테 엄청 재수없고 싸가지없게 현금영수증은 끊어주지도 않는 사업장이고 파는게 만원짜리라는 이유로 너무나도 당연히. 현금만 받고 카드하면 부가세 10%붙는다며 말하는 것도 진짜 엄청 당당하게 말하는데 눈치보는것도 없어요. 법이 왜 있느냐며 우리 매장은 법도 피해간다는 듯ㅋ어떤 나이 좀 있는 아줌마가 딸이랑 와서 결제하는데 현금영수증이 왜 안되냐고 몇 번이나 재차 따져물어도 너무 당당하게 안된다고 하거든요. ㅋ 어떻게 저렇게 눈치도 안보지 이 생각 절도 드실거예요 ㅋ 계좌이체로 얼마나 받아대는지 ㅋ 그것도 현금영수증 당연히 안되구요 ㅋ

지하상가가 다들 그렇게 하지만 눈치는 보거든요. 돈이 얼마나 많길래 벌금이 무섭지가 않아서 저러는거야? 이생각이 절로 드실껄요? ㅋ

또 한날은 전화를 하고 멀리서 교환하러 온 사람한테 옷에 뭐묻었으니 우리는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고 진~~~~~짜 재수없게 말하더라구요. ㅋ 그냥 말해도 되는걸 엄청 싸가지 없게 말하는데 ㅋ저렇게 해서 어떻게 손님들이 있을까 싶더라구요.

개복치+싸가지+스트레스를 손님한테 푸는+항상 화나있는 사람같아요.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 잘 안되는데 옷을 한번이라도 사본사람들은 알거예요. ㅋ그 손님도 옷에 뭐가 묻었는 줄도 몰랐던 상황이던데 ㅋ 곱게 말은 못해도 그렇게까지는 안해도되는데 소금뿌려대며 쫓아내듯 쫓아내더라구요 ㅋ 팔때는 좋다고 팔아놓고 교환환불은 극도로 싫어하죠? 심지어 바지는 사이즈 교환만 되요 ㅋㅋㅋㅋ 환불안됨. 봉투에 안담아오면 교환환불안됨ㅡㅡ (영수증을 끊으라고)

 

 

 

현금으로 매일매일 400만원 500만원씩 매출하면서도, 계좌이체를 그렇게 받으면서도 현금영수증을 하루에 한두번 해줄까말까 ㅋ 세금탈세까지 한거 같던데ㅋ 현금영수증을

 

안 끊는데 탈세를 한들 누가 알겠어요? 영등포지하상가 화장실 옆 atm기에서 매일 입금고고 ㅋ그런데서 사대보험가지고 꼴갑을 하고 있으니.

아마 그 영등포지하상가 라인에서 제일 잘될거예요 ㅋ 거의가 만원이니까 ㅡㅡ젊은층도 많고 근데 사람들은 그런데인줄도 모르고ㅋㅋ

 

무슨 지들이 사장이면 사장이지 내인생에 갑인줄 알고 헛소리 얼마나 오지던지 ㅋ 사대보험으로 필요하다는 사람한테 물맥이며 껄떡대는데 기가 찰 노릇입니다.

제가 그날 바로 그 아줌마한테 따지니까 나는 모르니 사장이랑 얘기하라고 통화하더니 얼마 안되서 사장이 오더라구요. ㅋ 저보고 왜 말을 하면되지 따지냐고 왜 악덕아줌마한테 따지냐고 저보고 되레 뭐라하면서 쫓으려는 거예요. 아 진짜 싸가지 밥말아먹는게ㅡㅡ

 

그리고 제가 요목조목 따졌더니 우리는 직원을 많이 써도 한사람만 사대보험을 들어주는데

 

못해준다 이소리만 계속하는거예요. 할말도 없어서 나대는데 웃으면서 그짓을 하더라구요. 사람 물맥일려고 일부러 그러는게 눈에 뻔히 보이더라구요. 경찰타령은 엄청하는데 가서는 찍소도 못하는 악덕남자사장새끼 ㅋ

 

악덕아줌마가 손님들한테 하던 짓이랑 똑같아요. ㅋ XXXX ㅡㅡ ㅋㅋ

 

 

 

근데 더 웃긴게 뭔줄 아세요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남자사장이랑 동업관계더라구요. 그러니까 본인도 월급주는 사장이라는 거죠. 결정권한이 있었다는거죠.ㅋ 더 놀라운건 둘이 친인척관계 ㅋㅋㅋㅋ 아오 ㅡㅡ 거기 일하는 여자직원도 혈연관계겠죠. 그러니같이 씨부려대며 행동 함부러하며 저한테 나불거렸겠죠. 싸대기를 날리고 싶네요.

 

그날 대판 싸웠는데 남자사장새끼가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경찰타령을 하길래 그럼 니가 맞나 내가 맞나 가자고 나섰거든요. 거기서는 역시 아무 말도 못했구요. ㅋ 헛소리만하면서 지 주장은 아무것도 없구요. 경찰은 뭐 지편들어준데요 ㅋ? 지가 신고를 당해도 몇백번은 당할 판인데 뻔뻔하게 ㅋ 사대보험으로 취업사기치는 곳은 슈퍼식*가 처음이예요. 정신못차리는 곳이죠?

 

 

추후에 사대보험 미가입으로 신고해서 처리받았지만 초범이라 ㅋ 벌금은 없다나 뭐래나 ㅋ다 지들 아는 것들끼리 소개로 일해서 지들끼리 현금빵은 엄청 하더라구요. 동업도 계속 넓히고. 쨌든 그러고 나서 세금탈세로 신고할려고 했더니 여러 절차가 있는데 영등포 세무소는 법적으로 이정도로는 안된다 증거가 부족하다 ㅋ 이런말로 나몰라라ㅋㅋㅋ ㅡㅡ.

현금영수증 안끊는걸로 신고해서 업장나와서 확인조사까지 하고 갔는데도 세무소에서는 나몰라라 하더라구요. ㅋ 아니 현금영수증이 몇개된다고 그것들이 세금탈세하는것까지 뻔히 보일텐데 지하상가라고 봐주고. ㅋ 영등포세무소도 배짱 튕기는데 뭘 잘했다고 큰소린지ㅡㅡ

 

그것들은 아직도 악덕하게 남등쳐먹으며 거기서 지점 몇개씩 내서 돈벌고 있겠죠.

 

이글 신고 인증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인증다해드리죠.

부당해고로도 신고건, 현금영수증신고,사대보험 미가입신고건도 인증가능합니다. ㅋ사장새끼 문자인증도 할께요 ㅋ

 

이딴 악덕 업장이 지구상에 말살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소상공인이라고 말도안되게 해택받으면서 소비자들은 다들 얼마 못벌겠지 생각하시는데 현금부자예요. 속지마세요 지하상가ㅋ 다들 뭐 소상공인이니 하면서 그냥 말없이 현금영수증 안된다고 하면 말못하시는데 이런 행태는 지하상가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현금영수증 못해주니까 사지말라고 하는 사업장에서 왜 다들 호구짓하세요?ㅋ걔네들 돈많아서 명품사고 쓰고 꾸미느라 난리예요. 불쌍하게 볼거없어요. 지금도 카카오보면 계속 명품산거 자랑질 하며 업뎃하더라구요 ㅋㅋㅋ

 

아직도 뻔뻔하게 근무하고 있는 그 31살된 그 직원도 얼마나 재수가 없는지ㅋ놀러오는 직원들도 하나같이ㅡㅡ싸가지가. 근처에서 근무하는 나이어린 직원도 ㅋ 같이 쌍으로 난리치는데 으 역겹.

그것들이 저한테 한짓도 악덕한 갑질이지만 근무하면서 손님들한테 싹퉁바가지 없이ㅡㅡ 아오

시간지나면 지들은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잊고 사나본데 ㅋ 전 끝까지 싸울겁니다.

그딴 곳은 본인들이 뿌린데로 꼭 되돌려 받아야된다고 생각해요.

영등포세무소에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현금영수증 문제도 해결해야되고 카드로 부가세 받는것도 얼른 없어져야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영등포세무소 정신차리세요. 뻔히 속이는거 보이는데 법문제 개인정보문제 ㅋ 이런걸로 흐지부지하지 말아주세요. 법이 그러니 증거가 부족하니로 발빼지 마세요. 잘못된줄 알면 고치세요.

지하상가 문제들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얼른 이런 일들이 고쳐지길 바래요.

코로나로 다들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버는 사람들은 저렇게 계속 법니다. 다들 속지마세요. 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슈퍼식* 같은 곳은 절대 네버. ㅋ 약자에게 갑질하는 그런데서는 일하지 마세요. 그렇게 봐주니까 버릇들어 지하상가가 지들 집구석인줄 알고 갑질해도 되는줄 알고 갑질횡포부리는 유명한 곳들이 하나둘 그렇게 생겨나게 된 겁니다. 여기뿐이 아닌건 사실이니까요 ㅋ

 

 

곧 사과받으러 갈게ㅡㅡ또보자 ㅋ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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