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야기 ) 에렌과 쟝은 시험 점수로 내기를 하였고 쟝은 국어 3등급이 떳다....!
[쟝: 어이 에렌! 너는 몇등급 떴냐?!
에렌 : 으하하 이런 쟝... 내가 널 반드시 구축시키겠다 말했었지? 내가 바로 2등급 문을 닫았다!
쟝 : 뭐.? ㄴ..내가 저런 공부하기 싫어 환장한 놈 따위보다 낮은 등수가 나오다니 .. 어떻게.. 이럴수가..
에렌 : 내가 공부를 하기 싫어도 적어도 두뇌쪽으로는 너보다 뛰어나다는 사실이란 말이지 ~
사샤 : 쟝 ! 괜찮아요 ~ 저는 5등급 떴고 코니는 7등급 떴대요 !! 쟝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거라고요!!
코니 : 어이 사샤! 왜 나까지 들먹이는데 !!!
사샤 : 에이 ..코니 반에서 꼴등했다고 부끄러워 하는거에요? 그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랍니다 ^^
쟝 : 이런애들한테서 위로를 얻다니... 다음 시험에는 널 꼭 이겨주고 말겠어, 에렌 .
< 반 아이들은 교실을 나가고 , 미카사와 리바이 단둘이 남게 된다 >
미카사 : 선생님, 저는 어디를 청소해야 되나요
리바이 : 너가 교탁을 기준으로 오른쪽을 완벽하게 청소해라 내가 왼쪽을 할테니 . 먼지 한조각이라도 나오면 가만 안둔다 .
(무시)
리바이 : .. 근데 정말 너가 늦잠을 잔게 맞는거냐 . 에렌이 늦잠 잔거 아니라 ?
미카사 : 네 . 제가 늦잠을 자고 에렌이 저를 기다리는 바람에 지각을 하게 되었어요
리바이 : 흐음 ..
(갑자기 문을 박차고 들어온 아르민 )
리바이 : 갑자기 무슨 일이냐
아르민 : 아! 에렌이 아까 늦잠자고 꾸벅꾸벅 조는 상태로 교실 나가기 전에 책을 서랍에 두고 나왔다고 해서요 !!
미카사 : (ㅅ..ㅂ... )
리바이 : 어이 .. 너.. 방금 뭐라고 한거냐
아르민 : 에렌이 늦잠을 ㅈ ㅏ ㅅ.......
{다음 편에 계속 ..} 재밌으면 추천 부탁해 .. 즉석에서 생각해낸 거라 내용 엉망인거 이해해조 ... 추천 5개 이상 다음편 낼게 ..! 이어쓰기는 내일 묶을 생각이야 !
전내용 : 진격거캐들 현대에 있다면?? 드림
진격거캐들 현대에 있다면?? 드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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