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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용복씨 엄청 좋아함...

애들 음방 기다리다가 봤는데 웬 병지컷에 글리터 얹은 요정이 춤을 추고 있는 거야 그때 진짜 밥숟가락 들고 정지함 아니 ㄹㅇ로 얼굴 보고 충격 먹었어... 너무 신비롭고 잘생기고 예쁘게 생겨서... 이상 용복씨 주접 한 번 떨어본 더비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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