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민나현’을 추진할 때부터 마음속 1순위 조합이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아쉽다. 하지만 MC를 맡는 동안 가수 성적도 개인 활동도 세 사람 모두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헤어지게 되어, 지난 1년 4개월이 모두에게 잊지 못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민혁, 나은, 재현의 마지막 인사는 28일 ‘인기가요’ 생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기가요’ 연출을 맡고 있는 정익승 PD는 “최근 20여 년 사이, 일부 교체 없이 끝까지 함께 한 최장수 MC가 바로 민혁, 나은, 재현 세사람이다. 1년 4개월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인기가요’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줘서 너무나도 고맙다”라고 전했다
20년만에 1년 4개월 인가엠씨중 역대 최장기간이고 저 피디가 처음 저렇게 말한거라함 ㅠㅠㅠㅠ갠스케땜에 하차인듯 그래도 1년 4개월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