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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곳에서의 또다른 100문 100답

ㅇㅇ |2021.02.18 20:20
조회 635 |추천 0
https://mbghcool.tistory.com/m/260

살면서 본 황당한 모습 :
5년쯤전에 버스타고 가다가 창밖으로 봄.
00동주민센터 앞으로 걸어가던 20대남자가 갑자기
픽 하고 옆으로 쓰러져서 모자가 떨궈지고 그러길래
경찰에 사람이 방금 쓰러져누워있다고 신고함

가끔 내게 나오는 할머니같은모습 :
엄마가 6년전엔가 동네한의원에 30인지 주고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해줬는데(이거한번해주고 엄청자주생색냄)
거기서 뜨신 온열마사지를 배에 해줄때에 넘뜨거웠는데 그때 펄쩍 뛰며 바로 튀어나온 소리가 '아이구 나죽네!!'였다

지갑을 잃어버린적: 1번


19. 가장 난처한 일을 겪은 경험담 :
생리현상이 옷밖으로 드러날때?

20. 지금 고민은 : 요즘 일하던데에서 자꾸 코로나확진자가 새로 생겨서 방역한다고 셧다운되는것

21. 외박 경험은 : 엄빠와 살때는 통금이
오후 4시~6시,10시(내가 10대→20대가되면서 늦어진것&내가 여러차례 뭐라해서 늦춰짐)로 늦어졌으나 아마 외박한적은 없었던것 같고

집나와 혼자살때엔 대부분 타지의 사우나 혹은 모텔(달방살이1달 포함)등지에서 자본적은 있음

산속의 호젓한모텔 꼭대기층에서 혼자 넓은 독방을 쓰며 1달 살아봤고(여긴 넓고깨끗했음 싸고평좋은곳)

외곽도시의 터미널 근처 허름한 모텔에는 알바땜에 어쩌다가 혼자서 4만원내고 한건 자봤는데
허름하고 별로 안깨끗해서 트라우마생겼고 돈아까워서 후회함
앞으로 평생 사우나외박이면 몰라도 모텔은 절대 안갈것

25. 자신이 잘하는 스포츠 : 예전에 줄넘기는 곧잘해서 초딩때 교내에서 무슨 작은 상도 받았었다

27. 미팅 경험은 : 여대 다닌게 아니라서 그런거없음

여중여고여대 다닌적있나? 없다
공학초중고,대 나옴.여자 분반은 6개월해봄.

※ 고1 하반기에 내가 전학온, 분위기 안좋은 동네고등학교는 원래 공학이지만 그 해에만 성별대로 반을 따로 나눠서 운영했었는데
그 전해에 아침일찍 어느 애들이 등교 후 교실에서 음란한짓을 하다 교사에게 발각된 사건때문에 이렇게 바뀌었던것.
근데 이랬더니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보려고 쉬는시간에 여자반 복도에 웅성이고 여초집단 특유의 악화일로 분위기 등등 부작용들땜에 도로 원래대로 돌아감

28.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는 : 착한일을 했을때

32. 학교 다니면서 가장 못했던 등수는 : 끝에서 22등?(대학에서 주전공 졸업성적의 백분위가 78%인가그랬던. 복전과목은 이것보다 조금 낫지만)

33. 인터넷은 언제쯤 그만 둘 수 있을까? : 그런날은 안올듯

39. 식사량 : 원래 1일 2식+ 무한간식 인데 사정상? 1일1식중

44. 텅~빈 운동장에서 의치고 싶은 말 : 아이구추워라

45. 이성친구가 있다면 주고싶은 물건은 : 간기능회복영양제 등등
46.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 : 철분영양제?
47. 내 주위에서 이런건 없어지면 좋겠다 : 담배피는 이들
48. 맞벌이를 어떻게 생각해? : 애없으면 그게 낫지않나

51. 가장 사랑하던 애인이 죽었다면 : 평생 못잊을듯. 그리워하며 평생 혼자살것같다

52. 길거리를 거닐다 돈1억원을 주었다면 : 내가 새가슴에 쫄보라서 경찰에 신고할거같은

56. 난 이럴때 죽고 싶다 : 뭔가를 못해서 내존재가 짐이 된다고 느껴질때

57.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 : 온찜질?

59. 통일이 된다면 : 연천 부근지역 휴전선인근에 폭탄지뢰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묻혀져있는걸아니까
이근처는 평생 가지도 않을거고
파주이북 북한지역 엄청 기후가 추운건 변하지않아서(3호선 종점 대화역만 가도 미친듯이 춥다) 난 통일로 생겨난 새로운 지역에 가볼일이 없을것같다

64. 가장 아팠을 때 :
대학1학년(2012)때 편의점에서 파는 스파게티라면+집에서 나랑드사이다 1컵과 가나파이를 먹고서
(그때 강제기숙사를 반년간 살아야했어서 그런가 낯선데에서 사는 스트레스탓인지) 알수없는 토사곽란이 일어나서 위아래로 고생함.
그후 몇년간 저것들을 보면 움찔하며 안먹은거같다

살면서 겪은 음식과 관련한 황당했던사건 :
1. 2014년에서울의 모 재개발예정(근데 맨날 재개발 안됨)지역 복지관에 실습봉사 나갔을때
누가 그 동네 구멍가게슈퍼에서 사서 복지관에 선물한 과일음료세트에서 1병씩을 동기와 내가 얻게되었는데

잘 보니 색이 탁하고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유통기한 지난것들이였음. 슈퍼측에서 멀쩡한것과 섞어판것이여서 자세히보지않았으면 나와 동기는 상한 과일주스를 먹을뻔했다.

2 2012년에 대학내 편의점에서 1300원이나 주고 산 팥빵을 열어보니 큰구멍만 뻥뚫려있고 팥만없었다. 교환하든 했어야했는데 배고프다고 먹어버려서
그후로는 편의점에서 빵 잘안사는듯

3. 2009년에 사촌언니(당시 28살)의 결혼식?에서, 내가 좋아하는 홍어무침이 있길래 덥썩 집어왔는데
이게 아마 수컷의 saeng식기를 잘라서 위장한 암컷홍어였는지 아주 맛이 없었고 진짜그냥 아무 맛이 안났다
홍어는 대부분 맛있는데 유일하게 맛없던적이 이렇게 1번 있었음

65. 행복을 느끼는 때 : 따뜻한 이불속에 틀어박혀있는것?등등

66.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적은 : 기억안나지만 엄마말로는 내가 집나이로 7살때 침대에 대변본적이 있다는데 그후 어케됐나 모른다

67. 화이트데이에 사탕 준적있나? 없음

68. 여자와 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 생식기관 유무,근육/사고회로 작동방식

69. 즐겨먹는 술안주 : 과일★★★★★, 기름진것 그냥식사에 가까운것, 비싼거부터 먹음

70. 화났을때 하는 행동은 : 물불안가림(이런때는 드물다)

72. 정말 자신있는 거 : 아주가벼운걸 옮기는 것 등의 팔에무리가 안가는 단순반복노동. 종이쌓기 등등

7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어떻게 생각해 : 그거 아직도 함?

75. 쌍거풀이 있는 이성,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 :
둘다좋은데 쌍커풀말고 다른것들도 봐야 알음

76. "돈"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있다면 : 항상 매여살음

77. 가장 사랑하는 애인이 딴 애인이 생겼을때 :
그사람과 잘사시라고 즉시 보내준다

79. 태양빛이 좋아 아니면 달빛이 좋아 : 햇빛

80. 이성친구가 있다면 생일선물로 주고 싶은 것은 :
건기식

81. 인터넷에서 얻은 행복은 : 값이 거의들지않는것

82. 우리집은? : 엄빠마음대로 굴러가는집

85. 약속시간을 몇분 까지 기다릴수 있어 : 20분

91. 이성을 보는 순서 : 팔★★, 팔굵기★★, 문신이 있는지(이게 있으면 내가 좀 무서워하며 추가로 다른부위에 또 더 있는지 알아보려함),피부색, 키가 왜소증(남160 여150미만?이하?)에 해당하는지 여부,
손모양, 위생청결상태(악취여부 등등), 건강 추측,
숱이 어느정도인지(대머리는 탈락), 체형 등등

92. 지금 가장 생각나는 속담 : 손안의 새가 산속의 두마리보다 낫다(왜 떠올랐는지는 모름)

94. 성형수술을 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 :
키,팔/다리/허리길이, 얼굴가로세로폭 이목구비배치

95. 신체 중 가장 괜찮다는 부위 : 다리.
굵지만 신장에 대비해서 덜짧고 튼튼해서.

발이 크고 잘부어서 예쁜신발을못신지만 길고 면적이 넓으니 이동하다가 균형잡거나 착지하기가 쉽다.

다리와 발을 아직까지 크게 다쳐본적이 없음.

외관상으로는 얇은팔(상완은 사실 안얇다) 및 쇄골(살이 제일 늦게찌는)인데 얘네는 너무 약해서 잘 다침


96. 가장 좋아하는 책은 : 편집,왜곡이 별로없는 논픽션
저자가 돈벌려고 쓴게아닌 책

97. 사랑이란 : 인간의 역량이 못따라가는 영역

98. 종교 : 없음.
원래 의심이 많은 인간이라 특정집단의 교리를 잘 못믿어서

100. 이성에게 많이 듣는 말: 나이가 몇살인지?


또 다른 백문백답
1. 현재 쓰는 아이디는: 초딩때쓰던 아이디를 변형한것
2. 현재 쓰는 아이디를 쓰게 된 이유
외우기쉬운 패턴으로 짓다가 짓다가 생각이 안나서.

(대량&저가로 유명한)모 치킨집사장이름 및 남미의 자연물에서 따온 또다른시리즈들이 있다.
내 아이디,비번패턴은 오랫동안 너무뻔해서 가족들도 다 알정도

4. 사는 곳: 바닷바람 부는 경기 모 시의 공업단지 인근(여기서 일하는것도아닌데 어쩌다가 이번달은 여기사는중)

5. 메일주소: 네이버 많이 씀.그다음이 다음,네이트인데
네이버만 99%를 씀

6. 메신저: 아예안씀 카톡도 수시로 지워버림.

아주옛날에 2000년대 초에 버디버디 라는게 있을땐
이거 아이디는 있었고 가끔 동창친구들과 했었는데

(난 이런짓 안했으나 초5,6때 당시 친구들이
남자들이 얘네한테 야한사진 보내오면 보고서 징그럽다고 도망가고 그랬던거 옆에서 본기억이남)

그후로 무슨 메신저를 딱히 자주 쓰진않음.

업무 등등의 이유로 필요가 있으면 카톡을 마지못해 하지만 속마음은 정말 싫다
카톡기능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복잡해지고 점점 미로같이 음흉스럽고 변태같아지는듯

8. 별자리: 게자리

25. 스스로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 편입니까? :
착한사람 마음씨넓은사람 금욕적인사람

26. 나 자신의 색깔? : 가끔 기분,생각에 따라 색깔이 진해지거나 이웃한색으로 바뀌는 붉은색계열이라고 생각

27.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 모든색이 수시로 돌아가며 나타나는듯

29. 희망사항은 무엇입니까? : 세계평화(?)
덜 힘들게일해도 살아갈수있는 환경? 혹은
직종불문 대부분의 피고용 일자리에서의 임금이 대부분 최저임금이 아닌 환경?

///////
한국의료업계의 초저가임금후려치기에 대한 불평?
↓장문주의
한국에서 외래 병원간조 및 간호사들 왜 기본급이 수십년째 최저임금,최저임금+10만원인지?
중후진국들 외에 이런이상한나라가 전지구상에 또있나?

간조되는데에 1.5년(~종종 2년)인 뉴질,호주만 해도 en들에게 최저임금보다 시급을 10달러 더주는것으로 안다.
재작년에찾으니 뉴질의 평균이 22달러.

한국간조와 얘네en이 어떻게같냐고 발작하는 일부 인간들이 있을까봐 자세히써보자면
en되는데에
호주실습시간 무급400 총 최소 1.5년
(6개월더듣는 교육과정 tafe들도 종종 있음.단기대학기술과정 뭐이래갖고 현지에선 공부못하는애들이 주로 간다고함)
뉴질 실습시간 900-총 1.5년
한국 실습780 이론740

한국꺼 호주tafe en과정에 들고가면,이게 해외타국의 간조자격증이므로 어느동네학교에 가든지 법에따라 부분호환인정되어 1.5년 전부다듣지않고 6개월만 들으면되는지 혹은 단축인지 그러함

위와같은사실을 티비 방송등등 한국언론에서 떠든적 여태 단한번도없더라.내가 일일이 다 찾아다녀야함.
이나라 뉴스에는 쓸만한정보란게 원체 몇개안나옴.
내가 티비안보는이유

호주,뉴질en이 한국간조와 정확히 같진 않지만(전자가 후자보다 좀더 상위포괄개념) 비슷한것임. 뉴질은 안뒤져봐서 모르겠고

호주는 각종기술자격증들이 상하위별 호환 연계 인정 절차가 체계적으로되어있어서
호주tafe나와서 en자격증있음 rn과정입학시에 이게 rn간호사전공의 학점으로 일부인정됨.
그래서 교육과정이 35% 단축되어

한국마냥 간조자격증이 있어도 rn과정에 진학하는경우에 (이게 있으나없으나.아예 없는이들과 마찬가지로)몽땅 4년을 풀로 꽉채워 또 다녀야해서 돈,시간을 전혀 절약하지 못하는, 이딴 일이 없고
3년정도만 추가로 다닌다고함.

호주en은 돈내고 주사교육 정식으로받는코스가있음
한국은 순주먹구구식이라 간조들이 본인과 가족,주로 병원직원들 팔 찔러가며 iv im연습해서 오만사람들 주사 다놓고살지만.
그래서 자기가 가게된 직장에서 주사할줄아는사람의( 직장동료,상사)실력이 ㄴㄴ하면 이상하게배우거나 하는것.


////////

30. 남들이 말하는 나는? : 열정적이다 너무 고지식하다 성깔있다 알수없다 특이하다

31. 본인과 타인이 생각하는 당신의 모습 중 가장 큰 차이점은? : 타인들은 내 감정기복의 차이를 나만큼 잘 알지못하는것

33. 죽이고 싶은 사람: 미우면 다 해당

36. 잊고 싶은 기억? : 실수들? 넘 많아서 수시로 기억지우는중이라 잘떠오르지도 않는듯
어릴땐 뭔가를 거꾸로하는일들이 많았다
(중학생때 소프트볼 칠때,달리기,옷,신발 등등)

37. 잠이 안 올 땐 어떻게 하나요? : 샤워하기?

38.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일은? : 중학생때 체육시간에 교외 스타디움? 계단참에 다같이 앉아있는데 천장위의 나무에서 탱글탱글한 흰 벌레들이 머리위로 떨어져서 다들 피해다니던 기억

39. 가슴에 남아있는 장소,전경: 눈오는 자연풍경 등등

40. 내일 죽는다면 꼭 해봐야 할 것은?: 좋아하는사람한테 고백?

41.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 준다면?: 야동부터 먼저 지우고갑시다

42. 화장실에 앉아선 뭣을 하나여? : 변비탈출을 위한 필사적인 노력들

43. 거울을 볼 때 드는 생각은? :왜이리늙었냐 왜 이마는 점점 넓어지지?머리선후퇴 어떡함? 평생 공짜를 너무 밝혀서 탈모가 빨리 진행되나봐

아는동생이 내 학창시절사진들을 보고서 한 말:
이때는 풋풋하셨네요!!(난 그리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이말듣고서 자세히 뜯어보니 진짜그랬다)

44. 만원으로 하루를 어떻게 보내겠는가? : 거처가 있으면 거기서 앉아 세일하는치킨을 포장이나 배달 사먹고 끝?

45. 출산일이 내일이라면? : 응급상황을 대비할 계획을 해야하나? 아기가 일찍 나올것 대비?

46. 당신의 어떤 질문이든지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당신은 어떤 질문을 할까?(3가지):
전생에 무엇이셨나요,다음생에 뭐로태어나실건가요,수명이 몇살이신가요

47. 추천하고 싶은 책 or 영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인생(2002,일본)

48. 추천하고 싶은 사이트: 가입안해도 공짜로 볼수있는,고전문학들 원본텍스트들이 올라와있는 이탈리아사이트classicitaliani(여기외에도 더있다)
여러가지 책내용들이 공짜로 나와있는 인도의 영어 사이트(사이트이름을 까먹음)

가끔 떠올리며 허탈해하는 사실 : 이탈리아,독일등지에 음악유학온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이들이 버글버글하다는것
캐나다(2주있어봄)에 인도계와 중국인들이 엄청 많은것/ 북한사람말투를 들은것, 한국남자 게이커플을 본것

가끔 하는 엉뚱한생각 : 태평양가운데에 있는 트리스탄다쿠냐에 살면 행복할까?

(여기주민들직업이 대부분 영국의 공무원,농업종사. 대를이으며 그섬안에서 사람만나 후손들이 생기다보니 녹내장 등의 근친효과가 났다고함 . 매해 식량과쌀등등을 영국으로부터 주기적으로 배에 실어온다고. 관련자료 2012년의 글https://bestan.tistory.com/14 )

49. 지금 인생에 만족하는가 : 아니오 욕심이 많아서 인생에 만족한적이 여지껏 없음

50. 5글자로 자기를 표현한다면? : 왜그리사냐

51. 내가 남자였으면 혹은 여자였으면 할 때:
전자: 알바할때, 막일할때
후자: 아기들을 보면

52. 가장 최근에 운 일은? 이유는? :
어제. 숨기고싶은 신상이 이미 예전에 털린게 서글퍼서

53. 내가 남자 혹은 여자가 아닐까 하고 의심스러울땐? : 비너스의 둔덕이 원래 좀 높고 두툼해서 쥬지가 속에 숨어있을까 라는 상상을 가끔한다

55.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못나서미안하다 최대한 빨리복구할게

57. 즐겨쓰는 통신 표정은?: ^.^ oo/ /' ㅁ' \\//♪~

58.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서 '저,이번에 내려요,'했더니,상대가 '나도 내리는데'했다.어케 하겠는가?:
어디에 가시냐고 묻는다

59.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본인이 본인입으로 잘생겼다고 하는사람들

60.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 먹는 사람, 질보다 양이라고 양많은 몸통 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후자인데 둘다잘먹어서 뭐라얘기해야할지 모르겠다
기분따라서 전자먼저 먹기도 함




61. 3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면? :
1.엄마배속에 내가 들어가지 않게 막는다
2. 수능정시 지원하던때로 돌아간다
3. 5년전 여름으로 돌아간다> 원래배우려던걸 이웃도시의 사설학원등등 다른데서 배운다



62. 뺨 1대 맞는 것과 회초리 10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전자가 덜아플거같긴한데 둘다 싫다

63. 3명만 복제인간 만든다면 누굴 복제하고 싶은가?:

셋다 나를 복제해서 다용도로 동시에 여러작업을 하게할듯



64. 세상에 꼭 있어야 되는 것은? :
맑은공기와 맑은물



65.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
뭔가를 할수있다고 한것?



66. 본인이 여자라서 이익본 적 있는가?:
일할때?



67.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없음



68.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요샌 행실에 성별의 구별이 없는듯해서 둘다비슷한듯

69.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 그럴리가 없다



70.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 봤는가? :
10분? 구로부천등등 저게 있는동네가 아직도 있든데 공중전화는 음성이 지직대거나 약간고장난것도 많고 수화기에서 항상 이상한로션이 섞인 냄새 등등 악취가 나서 싫다



71.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특이식성

72.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있다면 ):
아주가끔 내나이를 너무아래로 볼때(마스크때문일듯)



73.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미어캣?

74. 지하철이나 전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가식 아닌 진심으로 양보할 마음이 있는가?:
ㄷㄷㄷㄷㄷㄷㄷㄷ




7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가?:
나는 별로 하고싶지않다



78. 발렌타인 데이 때 쵸콜렛 줘 본 경험이 있는가?:
ㄴㄴ

79.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음성이 맑고 듣기좋단말을 들어본적들도 있으나 엄마닮아서 너무 얇은게 컴플렉스.
앵앵대는거같아서 낮고 굵게 내려 노력했더니 이젠 또 이렇게 목소리가 굳어진듯. 근데 뭔가를 열성적으로 길게 강조하다보면(말수가 많아지면) 도로 얇고높은음역대의 소리가 나와버림



80.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나요?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초5때 . 난그런나쁜짓안한다.할수있는여건이라 해도 항상 절대금기시



81.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그렇다면 사진 속 주인공은? : 없다 인물사진은 특히 잡귀가 잘 들러붙는거같아서 들고다니거나 걸어두지않는다. 죽은강아지 영정사진은 내 거처에 켜지않는 밀랍초와 함께 있음



82. 제일 받기 싫은 선물은?: 못쓰는물건

83. 이 세상 남자(여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성별을 바꾸거나 게이레즈하는건 좀아닌거같지않나

84. 소크라테스의 아내인 크산티페는 대단한 악처였다고 한다.백수였던 소크라테스는 돈도 못 벌어와서 크산티페에세서 거의 매일 쫓겨났다고 한다.쫓겨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소크라테스가 더 불쌍한가, 아니면 무능한 남편을 둬서 혼자 밥벌이하는 크산티페가 더 불쌍한가?
: 양성애자 소크라테스는 문란했다던거같은데 그러고도 이혼안당한게 신기하다. 고대여서 가능했을듯.
쟤땜에 평생 속끓였을 처가 불쌍하다. 저놈 죽을때 울었다던데



85. 자살 충동같은 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좀더살아보면 달라질거란 희망

86. 눈물이 계속 나올때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아님 더 슬퍼지는가?: 후자



87. 신의 존재를 믿는가?:
있는것도같고 없는것도같고 ~.~

88.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낭만을쫓는 프랑스사람 인가?
좀춥긴해도 재밌게사는듯. 저러다폐렴으로 죽진않겠지?


89. 항상 웃고 있는 남자가 좋은가?아님 슬픈 듯 분위기 있는 남자가 좋은가?:
둘다이상해

90.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 동창여자애



91. 투명인간이 된다면?(목욕탕 가는것 빼고):
내주변인들의 일상을 엿볼듯

92.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3번째?



93.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 숨겨줄 것인가?: ㄴㄴ자수권유

95. 만약 자신이 못 생겼다고 남들이 말한다면?:
기분나쁜목소리,표정으로 '아그래요?'

97.'칭찬합시다'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일상의 착한이들



98.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 : 팔아프고 초조함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다~!: 이제없어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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