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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크랑 해찬이 관계성 변화가 너무

오타쿠의 심금을 울리게 함

미마클때 너 같은 애 처음 본다 그러고 해찬이랑 진짜 안 맞아요! 난 힘들었어 동혁아... 이러다가 동생이 있다는 게 첫 경험이라 마음이 쓰인다고도 하고 롤링페이퍼에 얼른 철 들어 그래야 나도 너를 의지하지! ㅋㅋ 이랬던 애가...


앞으로도 너랑은 계속 붙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나는 너를 보면서 시간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 너만 열려 있다면 나는 어떤 상황이 와도 열어 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을게로 바뀔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지내왔는지 단번에 느끼게 해 줌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둘이 참 각별하구나 느낄 때마다
되게
울고싶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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