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인가MC 된 경사스러운 날에 처음으로 지훈이한테 악플 쏟아지는 거에 다들 놀라고 황당한 건 아는데 키나 케미 문제에 대해서 입증하려고 댓글 막 다다다닥 달고 하지 말자.
어차피 그건 인가 시작하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닐 것 같아.
물론 살다살다 박지훈이 키로 공격 받는 황당한 상황이 어이는 없겠지만 (인가 엠씨가 농구부냐)
엠씨 보는데 케미 어쩌구로 공격하는 것도 웃기고 (케미는 듀오에서 찾으라고)
그냥 대꾸도 반응도 안 했으면 해.
정 대꾸를 하고 싶으면, 그 어그로 댓글 밑에 달지 말고, 어그로 댓에 반응도 말고 그 어그로에 대한 대꾸도 아닌 것 처럼 별도 댓글로 따로 써. (걔네 지네 쓴 댓 아님 관심도 없음 사실)
예를 들어 그냥 다른 댓글에 “예쁜 지훈이” 대충 이런 코멘트로 우리 지훈이 무대에 서 있는 거라거나 전신 사진 같은 걸로. (키 커 보이는 사진 있잖아)
우리도 박지훈한테 트맵에서 당해(?) 봤잖아. 일단 박지훈은 한 번 보면 못 헤어나와. 나중에 그 어그로 중에 몇 명은 분명 슬쩍 돌아가서 그 어그로 댓글 지울 것들도 있음...
자, 기억하자. 선플에는 좋아요를 악플에는 ㅈㄲ를.
“박지훈 키 작다” (ㅈㄲ)
“박지훈 귀엽네”(좋아용)
“박지훈 케미 안 맞 어쩌구”. (ㅈㄲ) 혹은 (ㅈㄲㅅㅂ)
“박지훈 기대할게용” (좋아용)
여기서 모의훈련 충분히 하고 애들 누구도 못 까는 슈스 될 때까지 홧팅 합시다!!!
다시 한 번 기억하자 밑에 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