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굿모닝 아니야!!! -ㅅ-
굿모닝만 했을뿐인데
갑자기 우는 태리 ㅠㅠㅠㅠ
밥 먹고 기분풀자~
그런데 갑자기 밥을 던지는 태리...
(하......분위기가 심각해지는데.....엄마한테 혼나겠다.......)
그런데...이지혜는
화 1도 안내고
진짜 차분하게 얘기함
그렇게 말 하니까 자기 혼나는 줄 알고 더 우는 태리 ㅠ
"아니야 엄마가 혼낸 거 아니야~"
그러면서 우는 아이 달래줌 ㅠ
"기분이 안좋았어 아침에?"
그 말에 더 서럽게 우는 아이에게
"기분이 안 좋은 날도 있어, 태리" 하면서
차분하게 타이름
이러고 또 놀아주니까 금방 기분 좋아짐
이거 보니까 이지혜가 보살보살 불리는 이유를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