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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아같은 딸 있으면 가슴 찢어질듯.JPG

GravityNgc |2021.02.19 11:43
조회 10,600 |추천 2

 

보아 내면에 상처가 가득함. 


자신을 거부당했을때, 모든것을 부정당하는 느낌이였을거임,


자괴감도 매우 크고, 마음 속에 상처가 너무 깊은게 느껴진다.


뭐냐면, 보아가 너무 빨라.


상대방의 진의를 100% 확인하고 접근하는게 아니라, 


ㅈ < 진의의 ㅈ만 나와도 반응을 하는거지, 


너무 빨라서, 상대방이 거부감을 가짐,


이러면 거부 당하기 쉬운데, 거부를 몇번 당하면, 자존감이 완전히 붕괴됨,


이거는 남자들도 마찬가지인데,


연애나 썸을 탈때, 계속 호감을 갖고, 적절하게 밀당을 하면서, 좀 쉬어가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가는건데, 처음부터,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나는 너 밖에 없어,


나는 너만 보여. 너는 내 인연이야. 내 운명이야. 너만 바라볼게,


이런식으로 호감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초반에 강하게 가자나. 


그러면 여자가 거부감을 갖고, 도망가는 경우 많았지.


거부 당하면 굉장히 큰 상처로 돌아오거던,


보아가 연애를 잘 못함.


까이고 다니면 진짜 주변인들 가슴 앓이 할듯,


연인 관계에서, "오직"이라는 표현은 거부감을 극대화하는 단어임,


내가 보아같은 공주님들에게, 거부 당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겠음.


첫째, 상대방이 자신을 원하게 만드는 스킬을 가져야 함.


둘째, 상대방을 기다릴줄 알아야 함. 욕구도 쿨타임이 존재함.


셋째, 너무 섣부르게 다가가면 안됨.


근데 보아가 나이가 20대도 아니고, 30대 중반이라, 조언 받을 나이는 아니지만,


조언 받아야 할 위치는 맞는것 같음.


연애를 안해본, 공주님들이 이러거던,


가문끼리 결혼하고, 연애은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조건, 가문 보고 결혼하던 과거 풍습 사상인데,


하여튼, 보아 내면에 상처가 굉장히 깊은것 같은데,


보아가 거부당해서 그런듯, 그거는 본인이 못나서 그런게 아니라, 너무 빨라서 그럼,


다시 말하지만, 이거는 연애 못하는 남자들이, 여자 초반에 좋다고, 


너만 사랑해, 내 인연이야, 내 운명이야, 나는 너만 있으면 돼, 


내 모든것을 다 바칠수있어, 이렇게 문자 보내자나..


여자가 도망가는 경우 많았거던, 스토커로 몰림.


그러면 남자가 모든 것을 부정당했다며, 자살하거나, 극단적인 치정살인도 많이 발생함.


보아 상처가 매우 깊은데. 진짜로 우울증 있는것 같음.


내가 볼땐, 보아 주변인들도 가슴 앓이 할듯, 


보수에서는 보아 같은 여자 많거던, 눈물 뚝뚝 흘리며, 보아는 돈이라도 많지,


돈도 없는 서민들이 그러면, 더 비극적이고, 더 불쌍함. 


이거는 연애 스킬을 주변에서 알려줘야하는데,


섣부르게 사귀자고 하다가, 거부당하고, 가슴앓이 하는 애들 한 두명 아니였는데,


보아가 딱 그 스타일임. 


보아 내면에 자괴감이 크고, 상처가 깊은 것 같음.


하나하나 분석하고, 따져보며,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는게 중요한데,


그냥 내가 못나서 그런가보다. 내가 별로인가 보다. 이런식으로 생각할수록,


자괴감은 더 커지고, 가슴의 상처는 더 커짐,


보아 내면에는 상처 투성임, 


이성에게 거부 당한다는것, 모든것을 부정당하는 느낌이라고 함.











추천수2
반대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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