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지금 name of love 듣다가 눈물로 우미 만듬ㅅㅂ..... 내가 겪어보지도 않은 훈련소시절이 너무 애틋하고 그리워서.. 미치겠음 진짜............
이렇게 소중한 애들이.. 인간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서로를 죽이게 만들다니 너무 비참하다
아진짜 지금 name of love 듣다가 눈물로 우미 만듬ㅅㅂ..... 내가 겪어보지도 않은 훈련소시절이 너무 애틋하고 그리워서.. 미치겠음 진짜............
이렇게 소중한 애들이.. 인간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서로를 죽이게 만들다니 너무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