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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조카 웃기고 귀여워서 혀깨뭄ㅋㅋㅋㅋㅋㅋㅋ



지민 : 또 우리팀의 대표 꽃미나암






지민 : 진씨
(태태가 받아줌)
지민 : 아 뷔씨 (당황) 미안해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태형 : 넘겨주려고 항거야 안냐안냐 ^ㅁ^

안냐안냐 하는 저 손동작 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둘이 조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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