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의 학생과장이 저지른 수백명의 단체 성추행과 체육 선생의 손찌검이 생각납니다.
은민
|2021.02.19 21:38
조회 273 |추천 0
저는 80년 생입니다.1993년~1995년까지 천안c 중학교라는 곳을 다녔죠.천안에서 오래된 남자 중학교입니다.
그 때는 그냥 많이 맞던 때였어요. 떠들었다고 맞고 성적 안나온다고 맞고...싸웠다고 맞고 ..사실 그런 이유라면 .. 그 당시는 맞을만 했다 라고 생각하지만 . 부당하게 맞는 것도 있네요.
지금40이 넘은 지금까지도 기억이 나는 두가지를 꺼내볼까 합니다.
중 1때 당시 학생과장...이ㅅㅎ 님이 생각납니다 국어 선생님이시구요. 풍체가 아주 크시던 분이셨죠.
당시 저의 중학교에 다니던 친구들은 알겁니다..
그 학생과장님이 어떻게 아이들을 성추행을 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지금 살아 계신진 몰겠습니다. 돌아 가셨을 수도 있구요..
수업도중에 졸았거나 떠들었거나 하게 되면 ..
일단 불려 나옵니다..
학생 바지 속에 손을 집어 넣어요..
그리고 나름 커질 때 까지 만집니다...
그리고 벌칙이 끝난 후에 같은 줄 친구들에게 한번씩 만지게 돌림빵을 합니다..
애들은 재미 있다 라고 까르륵 웃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더럽죠..
아마 그 때 나이 50대 되셨을것 같고 지금은 퇴임 하셔서 늙은 할아 버지가 되어 있거나
아님 죽었을 수도 있겠죠.
그 학생 과장은 한해에 수백병의 아이들에게 성추행을 저질렀습니다. 아무도 이의를 제기
하지 못했죠
선생에게 대들었다가 더 죽도록 맞던 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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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때의 일입니다. 저의 학교에는 체육관이 있었어요.. 비가 오는 날이어서 체육관에서 체육 수업을 하는데..
잠시 쉬는 사이에 친구들이랑 강당에 앉아서 제가 다리를 떨었나봐요..
저를 가르치던 선생도 아니었고..
타학년 선생님인데..
저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95년도 천안중학교에서 검정색 트랙커 (소형 suv 미국 gm사 제품 ) 를 몰고 다녔던 체육 선생이 있어요
다짜고짜 다리를 떨었다고 불러서 뺨을 때렸어요...
왜 체육관에서 다리를 떠냐는거죠..
납득할만한 체벌이었나요???
저는 떠들지도 않았고 강당 난간에 앉아서 다리만 떨었을 뿐입니다.. 마음에 안든다고 다짜고짜 불려다가 뺨을 여러차례 맞았어요.. 술을 많이 드셨는지 얼굴 까맣고 머리 짧던.... 그 체육 선생...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도 학년도 아닌데 전혀 모르는 학생인데 때렸어요..
지금은 은퇴 했겠지만 언젠가 만나게 되면 묻고 싶어요
그렇게 마음에 안들였냐고..
뺨 때리니까 좋았냐고...
그 학생과장에게도 묻고 싶어요
남학생 수백명에게 수치심을 주면서까지 자기 성욕을 만족시킨거냐고 묻고 싶어요...
"우와 대어네~ 대어여~"
이렇게 희롱하면서 중학생 아이들의 성기를 만졌던 그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제 친구들은 알거예요.당시 93년~ 95년도까지 .. 천안중학교에 다녔던 학생들이라면..
특히 1학년 때 9반부터 12반까지던가... 국어를 배웠던 친구들이라면 그 수치심에 대해서 다 알고 있을겁니다.
혼자서 성추행을 실컸했고 .. 다른 친구들에게까지 돌림빵을 시켰죠
재미 있었나요??? 행복했나요??
당신이 잘 가르치긴 했어요.. 근데 은사..라는 생각 보단 성추행범으로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