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써서 오타 있을 수 있음.
제목 그대로 항상 좋은 사람 착한 사람에서
벗어 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불리한 상황에서 실없이 허허 웃으면서 상황을 피하는 나!!
사이다 발언을 하고 싶은데 또 막상 말을 내 뱉고 나면
상대가 상처 받았나 눈치보는 나!!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며 끝을 맺으려 하니
언제나 바보같아 보여 고민입니다.
항상 착하다 순하게 생겼다를 자주 들어
그 말 들을 때 마다 아닌데를 외치며 싫어하는데..
또 싫어하는 내 모습을 보고 상대가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상대방의 기대에 부흥하려 노력하는 저를 봅니다.
그래서 더 지치고 이제는 결혼해 애도 있으니
내 애까지 만만하게 보지는 않나 걱정됩니다.
제발 어떻게하면 착한병에서 벗어 날 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 상처 되는 말을 들으면 늘 어버버 거리며 눈물터지는
이 버릇도 고치고 싶네요. 눈물은 어떻게하면 안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