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에 그 꿈은 끝이났어
또 콘서트장인데 호랑이데리고 나와서 애들이 쓰다듬어주는것부터 다시시작됐어
그래서 내가 너무신기하다고했더니 준면이가 한번 만져보래
무대위로 올라가서 머리쓰담쓰담해줌 가르릉 푸드덕같은 소리냄
근데 갑자기 애들이 그 호랑이 위로 올라탐
나는 호랑이 목줄을 잡고 그렇게 콘서트장 돌다 깼어
오세훈이 제일 좋아한듯 앉아서 옹덩이 콩콩하면서 들썩거림 실제로보면 타지도 못할거고 무섭다고 오뜨거오뜨거 할거면서
아무래도 도1그 드1림인듯 ㅡㅡ
ㅌh몽이는 아니고 내가 46사 체험하는 꿈인듯함
그래도 뭐 ㅋㅋ
꿈에서 애들도보고 나름 행벅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