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기서 다 질질 짰지 않냐



미카사와 아르민, 모두를 지키고 싶다면 이러는데 펑펑 울었음 ㅜㅜ 그리고 뒤이어 네임오브러브 나오는데 이보다 슬플 수가 없음...노을하고 브금이 어우러져 감정을 극대화함 진짜 네임오브러브는 이 장면을 위해 만들었다고 해도 무리 아님 ㄹㅇ
원작보고나서 다시 정주행했는데 여기서 또 질질짬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