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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뭐야..?

제노가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이 남자를 처음 본 그 순간, 이 남자가 제 이상형을 다 때려박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노를 사랑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정말로 좋습니다. 미친 것 같습니다. 이 남자가 웃을 때 제 심장은 극락을 향해 날아갑니다. 이 남자가 말을 할 때 제 입꼬리는 광대를 향해 상승합니다. 이 남자가 말을 할 때 그 저음이.. 저의 숨겨왔던 야성미를 깨웁니다. 미친걸까요. 제 남자가 너무 좋습니다.
추천수2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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