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세계관에서 환생했는데 아커만 가문처럼 뭐 거인연구하다가 거인 재생 능력 갖게된 일족으로 태어난거임..옛날부터 병장님 존경했는데 개꿀이다 싶어서 바로 훈련병단 100기 초반 쯤에 들어가서 조사병단 선택하고 에루빙한테 능력을 보여주는거지..에루빙은 인재 발견한 특유의 반짝반짝한 눈으로 쳐다보고 작전나갈때마다 나 ㅈㄴ 활용해서 조사병단 생존률 높임.나도 맨날 작전나갈때마다 자처해서 맨 앞에 서고 다치고 다시 낫고하는데 다시 나아도 고통은 그대로니까 아파함.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우리 리바이 병장..에루빙한테 가서 이제 맨 앞에 나 그만 세우라고 눈치줌..에루빙도 알겟다고 하고 그 뒤로 작전에서 나 거의 뒤로 빼주는데 나는 내가 이제 쓸모없어져거 빼주는줄알고 ㅈㄴ 오해해야함.그래서 내가 아직 쓸모있다는걸 보여주려고 뒤로 가라는말 무시하고 일부러 앞에 나섰는데 회복능력이 따라갈 수 없을정도로 크게 다쳐서 병상에 누움 ㅠㅠ 그거 알고 개빡쳐서 나한테 ㅈㄴ 뭐라하는 리바이.. 나는 자기 쓸모없어져서 그러는줄 알았다고 울면서 말해야함 ㅠㅠㅠㅠ 충격먹어서 에루빙한테 했던말 다 들려주고 "나한테 넌 쓸모없는게 아니다.적어도 나한텐..말이지." 이러면서 실수로 고백하는 리바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