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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사 다니던 시절의 이지메 썰

ㅇㅇ |2021.02.20 22:21
조회 35,658 |추천 95
추천수95
반대수7
베플ㅇㅇㅇ|2021.02.21 01:45
나도 일본 살고 일본에서 대학나왔는데 누가 저렇게 싫은 사람 정성들여 괴롭힘? 주작같은데 ㅋㅋㅋ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질문하는척 꼬투리잡아 갈구는 문화는 있었는데 이건 국적막론하고 걸렸다하면 그냥 ㅈ되는거 ㅋ 어쩐지 궁금해서 질문좀하면사람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 학생때는 몰랐는데 사회생활하고 이해함 ㅋ 점잖게 질문하는척 클레임 많이검 ㅋ 나는 눈치가 댕청이라 얘들이 그냥 무표정하고 심드렁하게 질문해서 잘 몰랐는데 상대는 이미 머리끝까지 화가나서 극딜하며 따지는 상태 ㅋ 오사카는 잘 모르겠는데 도쿄같은 경우는 회피형이 많아서 누구를 괴롭히며 즐거워하기보다는 그냥 조용히 손절치는 경우가 많음. 남한테 싫은 소리하는것도 스트레스 받나봄. 한번도 안 싸우던 부부가 어느날 한명이 이혼서류 띡 던져놓고 잠적해버리는 경우 왕왕있음. 한국 남자들이 일본 여자들 순종적이라고 좋아하는데 얘네 입장에서는 싫은게 생겨도 당장 불만을 말해서 분란 생기는게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단 사리나올때까지 참는거임.
베플ㅇㅇ|2021.02.21 03:32
싫어서 김치를 준다니 ㅋㅋㅋ 일본에서 김치가 얼마나 비싼데 저런 주작을 ㅋㅋㅋ 한박스 살려면 3-5kg 최소 4-7만원 할텐데 저렇게 정성스럽게 엿먹인다고?
베플ㅇㅇ|2021.02.21 17:05
이거 자작 아닐수도 있는게 일본의 이지메가 정성으로 비출 정도로 진짜 그 수법들이 다양하고 졸렬함 한국 왕따의 괴롭힘 수준도 심각하지만 일본은 그냥 이지메에ㅡ특성화된 국가임 평창 올림픽 컬링 선수가 한국에서 딸기 하나 맛있다고 하니까 나라의 국가 부서가 나서서 아주 ㅈ같은 짓을 함 돈 들고 정성스럽다고 여길게 아니라 사람을 아주 극으로 몰아서 조져버리는거에 초첨을 둬야하는거 아니냐? (기사 원문) 평창 올림픽과 관련한 일본 기자회견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한국 딸기는 놀라울 정도로 맛있었다 라는 소감을 밝혔는데, 이 발언이 일본에서 논란이 됐다. 일본 농림수산부 장관은 열등감이라도 느꼈는지 한국 딸기는 일본 품종을 표절한 것이다 는 둥 항의를 가장한 막말을 했다. 한술 더 떠 JA전농[13]은 컬링 대표팀에게 180박스나 되는 자국 딸기를 보내는 찌질하고 졸렬한 짓거리를 벌였다. 컬링팀 전원이 하루종일 딸기만 먹어도 저 180박스나 되는 딸기를 다 해치우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죽을 죄도 아니고 고작 한국 딸기를 칭찬했단 이유로 공공단체에서 직접 이지메를 가한 것이다. 일본 특유의 이지메 스킬인 과공비례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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