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아파트 청소부 아주머니들 걱정하는 사람들은 한번도 못봄 이분들이야말로 계단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독한 약품 쓰고 제대로 쉴 곳도 없이 박봉 받는 직업인데 진짜 같은 여자들이 돈도 월 500 우습게 버는 배달부들 걱정하는거 보면 한숨 나옴 저렇게 친절하게 대해봤자 배달부들은 더 만만하게 보고 여자혼자 사는 집만 골라서 범죄나 저지르는게 현실
베플ㅇㅇ|2021.02.21 01:30
돈을 주고 배달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뿐인데 굳이 너무 감사해하고 간식챙겨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왜 유독 배달기사 분들에게만 이런 문화가 생기는지 잘 이해가 안되긴함 처우가 안좋아서? 라기엔 다른 직업 중 처우 안좋은 직업은 널리고 널렀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