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신경 쓰는 애들은 소통 많이 하는 최애를 최애로 두는게 답임...
이게 왜냐면 소통을 잘 하는 애가 시간이 갈수록 잘 안 할수는 있어도 소통을 안 하던 애가 잘 하는 건 훨씬 더 어려움 그니까 이미 소통 안 하는 최애를 계속 좋아하면서 소통을 잘 해주길 바라는건 너무 고문임 본인 스스로한테ㅜㅜ 속상한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괜히 속상한 거 토로할수록 꼬탈충(꼬우면탈빠해충)한들한테 꼽만 먹으니까 그냥 본인들 정신건강을 위해서 소통 잘 하는 최애 좋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아니면 차애로 두는 것도 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