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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습생 시절을 어떻게 버티는거임?

특히 연생 기간 개 길었던 쟈니나 타지에서 온 외국인 멤들 같은 경우.. 나는 매일매일 불안해서 잠도 못 잤을 것 같은데 프롬홈 뮤비 보다가 걍 새삼 진짜 고생 많았다 느낌... 미래에 대해 너무나도 불투명한거잖아 말그대로 1년후는 커녕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데뷔를 못할 수도 있잖어.. 걍 보면서 짠했었어. 고생 참 많았구나 힘들었겠구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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