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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버블 싫어하는 애들은 버블의 안 좋은 점만

보는걸까...모든 소통의 유료화라는데 애초에 브이앱이나 리슨은 무료고 난 버블이 팬클럽 유료회원만 볼 수 있는 글같은 개념에서 조금 더 보내기 쉽고 양이 많아진 거라고 생각함... 멤버들이 잘만 활용하고 팬들도 무조건적으로 비판만 안 하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왜냐면 버블 시작하고 단순히 무료였던 소통이 유료가 된다 이건 아니잖아 버블 하고 멤버들의 더 많은 일상을 공유받은 것도 사실인데) 애초에 공카를 안 만들어주는 에스엠한테 완전한 무료 팬사이트를 기대하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일이고... 좀 개치사한 건 있어도 그렇게까지 안 좋은 부분만 있다고는 생각이 안 들어ㅜㅜ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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