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에서 미카사가 납치 당했을 때 회상하는데 오두막집 유리창이 2x2이고 이 부분을 클로즈업 해줌
112화에서 이 장면이 재등장하는데 여기서 유리창은 처음에는 3x3이고 또 이부분을 클로즈업 해줌
하지만 두번째로 나올때는 4x4임
그런데 121화에서는 다시 2x2로 돌아옴
이 말은 즉슨 미카사의 기억에 오류가 있다는 건데 미카사가 아커만이라는점을 주목하자. 미카사는 중요한 사건(아르민 사망,에렌 사망 당시)에 두통을 느낌 그리고 이 두통의 이유는 밝혀지지 않음
만약 진격거가 타임루프물이라면 위 내용이 성립함. 미카사는 아커만 일족이므로 시조의 힘에 영향을 받지 않음 그래서 타임루프 이후에도 일부 기억들이 남아 두통을 유발함.그리고 유리창의 개수로 루프가 계속 되고 있음을 암묵적으로 보여주는 듯
+아커만 일족들 중 왜 미카사만 두통이 있냐?고 할 수 있는데 잘모르겠다..내 생각엔 사망하면 모종의 이유로 루프 될 때마다 기억들을 기억하지 못하는듯(케니 등)
++하지메가 걍 잘못 그렸을 수도 있겠지만 112화랑 121화에 텀이 길지않고 1회용성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고 봄
글 존씨나게 못썼지만 나름 열심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