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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참는 나 제법 젠틀해요

나 이제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진격거 보면 인생 _망할까봐 시작도 못했어
근데 ㅅㅂ 홍련의 화살이랑 심장을 바쳐라, 리바이 주제곡 들으면 웅장해짐 이거 뭐냐? 뭐긴 뭐야 _됏다는거지

ㄹㅇ...리바이 아저씨 너무 섹ㅅ하고 에렌 존.나 잘생겻고 가슴이 아려오는 서사를 가진 사람들이라 그저 꼬옥 안아주고싶을뿐임

심지어 큰 스포들도 이미 알고있음
리바이 핏줄이라던가 엘빈 아버지의 비밀이라던가 아무튼...계속 참는 게 아무래도 맞는 거겠지?나 수시 끝나고 혼자 뒷북쳐야겠다 니네 열차 타고 딴 데로 가지 말고 여기 있어라


리바이 아저씨는 죽어서 없을수도 있겠지만.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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