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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시조의 거인 후임자?


130화에서 에렌의 기억 파편을 보면 팔코가 보이는데 저 장면은 마레편 1화에 팔코가 전장에 누어있는 장면임



머리를 다치고 깨어난 팔코는 일어나자 이상한 소리를 함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1인칭 시점으로 말을 했다는 것임

(사진 못구함..)
에렌은 팔코한테 "너는 좋은 사람이니까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하며 땅울림 계획을 다짐했음에도 호의를 보임(에렌은 당시 가까운 사람과 고의적으로 멀어지려고 했음)


이야기를 바꾸어 진격거에서 자유를 대변하는 사물로서 새가 등장함 새=자유가 성립하면 에렌의 시조의 거인 형상도 새의 형태를 띠었을텐데 그러지 않음. 오히려 팔코가 새의 형상을 하고 있음.

또 팔코가 새와 연관있다는 걸 계속 보여줌(이름 falcon을 따서 팔코, 4기 1화와 엔딩에서 팔코가 새를 향해 손을 뻗는 모습)


위 내용을 정리하면 에렌은 미래를 보고 후임자가 팔코임을 봤으며 팔코로 인하여 좋은 결말을 봤을 터. 팔코가 전임자의 기억을 보아 마치 에렌인 것처럼 1인칭 시점으로 말을 했음. 에렌의 기억에 팔코가 있는 것 또한 후임자가 팔코이기 때문. 에렌이 하는 행동이 진정한 자유이지 않기 때문에 시조의 거인은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음. 하지만 팔코는 자유 즉 새의 형태를 취하고 있음


+뭔가 매끄럽지 못한 점도 있지만 에렌 기억에 팔코가 있다는 건 뭔가 있다는거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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