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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ㅅㄷ..불안해서...ㅠㅠ

친한애들끼리 붙어서 좋아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다 공부를 너무 잘하는애들... 10등안에 드는 애들이 4명이나 같은반..... ㅠㅠ 너무 걱정되고 부담스러워서 잠이 안옵니다ㅠㅠ 회장선거같은 것도 벌써 나가겠다는 애들만 5명 이상 ..ㅋㅋ
친한 주변 애들이 다 공부를 너무 잘해서 걱정되고 상대적으로 비교당할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잠도 안오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걔네는 못 이길거고 그걸 같은반에서 지켜보는게 발써 그려져서 무서워요ㅠㅠ 부모님이나 학원 선생님들이 날 보고 기대하시는것도 너무 죄송스러울 것 같고 너무 불안해서 잠이 안옵니다..... 여기다 이런거 쓰는거 미안해요ㅠ 걱정은 되는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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