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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실물있잖아

진짜 뮤지컬 말고 진짜 쌩얼? 이라고 해야하나 카페에서 실물보는거 ㄹㅇ 부럽... 나는 뮤지컬로만 봐서 이창섭의 그 분위기가 쎈 화장에 연해지는게 속상함 ㅠㅜㅠ

그리고, 다들 하얗다는 얘기밖에 없던데
이번 명성황후 보면서 또한번 느낀거지만 이창섭 옷걸이 ㄹㅇ 좋ㅈ 않냐?
아니 솔직히 몸에 근육 뿜뿜하는 (이민혁처럼) 운동러도 아니고, 약간 마른느낌인데, 보기싫은 그런 마름이 아니라 딱 여자들 설레 죽는 마름. 남친룩이 미친듯이 잘어울리는 그런 마름임..

게다가 어깨는 딱 적당히 넓어서 직각으로 떨어지는데 팔다리는 길고, 얼굴은 ㄹㅇ 작아서 비율이 돌아버림..
나는 진짜 이창섭 볼때마다 피지컬에 죽는다고.. 왜 이창섭 피지컬 좋은거 아무도 모르냐?!? 서럽다서러워

그래. 나 섭프야... 난 아마 평생 섭프일거임..
이창섭 책임져. 너때메 눈 높아져서 난 연애도 못하겠어..
(이창섭한테 연애감정 갖는게 아니라, 그냥 너무 잘난 내가수때문에 내 이상형이 높아져 버림..)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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