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다 겪어본거 같은데 그때는 이렇게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밥도 안 넘어가고 몇시간동안 핸드폰만 들여보고 그러지도 않고 멘탈 별로 나가지는 않았거든? 그래서 멘탈이 센 줄 알았어 근데 진짜 유리멘탈보다도 못했더라 ㅅㅂ...아주 곱게곱게 갈려서 먼지 돼버릴거 같음
온갖 다 겪어본거 같은데 그때는 이렇게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밥도 안 넘어가고 몇시간동안 핸드폰만 들여보고 그러지도 않고 멘탈 별로 나가지는 않았거든? 그래서 멘탈이 센 줄 알았어 근데 진짜 유리멘탈보다도 못했더라 ㅅㅂ...아주 곱게곱게 갈려서 먼지 돼버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