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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만큼 간절했던 적이 또 있을까

믿지도 않던 하나님 찾아가면서 새벽부터 손발이 닳게 빌고 또 빌었는데 언제쯤 확정지어줄지 의문이다 내 전부 였던 애들인데 정말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비참한데 소속사는 계속 조용하고 진짜 너무 힘들다 어떡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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