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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카야 대화내용들으니까 좀 멍해진다..

가비는 선조들이 지은죄가있으니 지금의 우리가 고통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카야는 지금의 우리는 죄가없는데 무자비하게 죽은게 우리한테 무슨죄가 있길래 그런거냐고하고..
뭐랄까 두명 다 맞는말같음 선조들이 죄를 짓긴했지만 지금의 우리는 죄가없는데 언제까지 고통만 받을건가 죄를 없는일처럼 느끼는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에르디아인이 없어질때까지 죽이고 또 죽이고 이것도 좀 그렇고 그냥 반성하고 반복되지않게하는게 제일 좋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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