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격거 3기까지 우익 논란있을때 걍 우익인가보다라고 생각해왔음 근데 4기 보고 나서는 생각이 바뀜 오히려 식민지,전쟁,제국주의를 비판하고있음 계속 아르민이 대화로 풀 순 없을까 이러고 작가는 전쟁에 대해서 비판하려는건 맞는것 같음 그렇지만 하지메는 오직 가해자 피해자 입장에서 쓰는게 아니고 가해자의 입장에서도 피해자의 입장에서도 스토리를 전개하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좌익 우리나라에서는 우익이라는 논란이 계속 생길 수 밖에 없는것같음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가해자국인 일본입장에서 오늘 대사도 거북했음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