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인데 학폭이 아니었음. 증거 전혀없고 정말 영악햇음.
외국에서 유학하다왔는데 얘가 영어를 잘해서 주변 백인들 중국인 친구들한테 내 얘기 이상하게 해서 전따를 당했음.
그 계기를 내가 모르다가 졸업할때 알았는데 뭔줄암?
어쩌다 얘랑 같은 반에서 수업듣는데 내가 친구가 아예 없어서 주변 둘러보고 얘랑 남자애 바로 뒤에 있어서 혹시 그룹 같이해서 문제풀면 안되냐고 했더니 남자애는 괜찮아보였는데 얘는 표정이 좀 안좋아지면서 우리 잘 못하니까 다른애 알아보라고 말햇음.
난 여기서 전혀 오해안햇음. 막말한것도 아니고 사실 얘가 한국애들 사이에서 영악하다고 성격 파탄이라고 말이 많앗는데 나도 이상한 소문 돈적 많아서 오히려 불쌍하게 생각햇음
근데 며칠 후부터 백인애들이랑 바나나 중국애들이 나 개무시하고 분위기 이상한거 조금씩 느꼇는데 갈수록 점점 안좋아져서 한국애들 사이에서는 빼고 완전 전따 됏음.
근데 알고보니까 얘가 같이잇던 남자애가 썸타는 애엿는데 내가 뱀처럼 꼬시려고 햇다느니 이상한 소문 내가지고 내가 이상해진거임. 그거 앎? 유학하는데 영어 잘 못하는 애면 소문 이상하게 나는거 되돌릴수가 없음. 그래서 다 당하고 졸업때쯤에 알앗는데 진짜 허탈하더라 나는 그동안 영악하다는거 다 구라일줄 알앗는데
근데
영악한 애가 잘나가는게ㅜ 맞나봐 ! 영악한건 능력인거같아 ㅋㅋ
사실 이거 공론화 시킬 급도 못되고 시키기도 싫어 귀찮아서 근데 그냥 일기장처럼 쓰는거임
그냥 하고싶은 말은 연예인 이미지 믿지마 ㅋㅋㅋ 진짜